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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 CLOUD(개방형 실험실)
바이오 벤처, 스타트업을 위한 연구 인프라 제공과
분야별 전문가를 통해 바이오 특화 인큐베이팅,
엑셀러레이터로서 종합적 성장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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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임상 CRO
국내 최고의 동물실험 시설을 기반으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신속하고 정확한
결과를 제공합니다.
유효성 평가
실험동물센터
약물분석
안전성평가
글로벌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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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ineering & Construction
Facility managementGMP, 클린룸, 실험실 구축에서 유지보수까지
최상의 환경 조성 및 운영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며
실험실 현대화를 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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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AAALAC 인증 세계적 수준의 첨단 바이오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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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바이오, 美 신약개발 플랫폼 엑셀라와 공동 개발 파트너십 체결
[파이낸셜뉴스] 우정바이오가 미국 차세대 AI 및 오간온어칩(Organ-on-a-Chip)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기업 '엑셀라 바이오시스템즈(엑셀라)'와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보유한 상호 보완적인 기술과 연구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신약개발 시장에서 요구되는 인체 모사 중심의 혁신적인 비임상 연구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엑셀라는 AI 기반 오간온어칩 플랫폼과 컴퓨터 비전 기반 이미지 분석 파이프라인, 고도화된 데이터 분석 역량을 제공하며, 우정바이오는 중개연구 및 비임상 연구 전반에 걸친 풍부한 경험과 연구 인프라를 접목할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공동 프로젝트 개발, 워크플로우 및 기술 통합, 차별화된 비임상 연구 솔루션 공동 개발을 핵심 협력 과제로 설정했다. 특히 엑셀라의 차세대 생체 외 오간온어칩 플랫폼과 우정바이오의 중개연구 및 비임상 역량을 결합, 연구 효율성과 데이터 품질·재현성을 동시에 향상시키고 신약개발 전반에 걸친 예측 기반 연구 접근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엑셀라는 오간온어칩(Organ-on-a-Chip, MPS) 분야의 선도 기업이다.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AI 기반 바이오텍으로, 3D 인간 조직 모델과 머신러닝 기술을 결합한 오간온어칩 플랫폼을 통해 신약개발 초기 단계에서 효능·독성·임상 예측 정확도를 고도화하는 차별화된 연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천희정 우정바이오 대표는 “비임상 연구에 인체모사도가 높은 접근법을 결합하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며 “엑셀라와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비임상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01060916279412) 정상희 기자 (wonder@fnnews.com)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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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바이오, 'COMEUP 2025'서 신규 오픈이노베이션 파트너 발굴
(제공=우정바이오) NAMs·AI 중심 차세대 비임상 생태계 조성 가속 우정바이오(대표이사 천희정)는 오는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2025'에 참가해 신규 오픈이노베이션 파트너 발굴과 글로벌 협업 네트워크 확장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컴업 2025는 아시아·유럽·북미·중동 등 20개국 이상에서 3000여개 스타트업과 250여개의 글로벌 VC·액셀러레이터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로, 혁신 기술 기반 기업들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우정바이오는 이번 행사에서 투자사 존(Investor Zone) 내에 전용 부스를 3일간 운영하며, ▲NAMs·AI 기반 공동연구가 가능한 기술 스타트업 발굴 ▲Vivashare(공유동물실) 및 LAB CLOUD(공유 실험실) 서비스 상담 ▲2026년 공동 서비스 개발·투자 연계 파트너 매칭 등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체계 확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상담 기업에는 시설 구축 부담 없이 동물실험 데이터를 생산할 수 있는 공유동물실 'Vivashare', 개방형 R&D 인프라 플랫폼 'LAB CLOUD' 사용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및 특별 프로모션을 제공해 상시 협력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우정바이오가 운영하는 우정바이오신약클러스터는 제약바이오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시설로 TIPS 추천기업 발굴 창구로도 활용되고 있으며, NAMs·AI 기반 바이오 스타트업의 실험 검증을 지원하고 있다. 우정바이오 관계자는 "컴업 2025를 계기로 기술 기반 스타트업과의 협력 폭을 더욱 넓혀, NAMs·AI 중심의 차세대 비임상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것"이라며 "2026년에는 공동연구, 신규 서비스, 투자 협력 등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을 한층 확장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메디파나뉴스(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3309) 최인환 기자(choiih@medipana.com)
2025.12.04
News 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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